ABOUT
빛과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먼저 생각합니다.
인사말
인사말
Interior Design & Styling Studio
좋은 공간은 사람의 하루를 바꿉니다
루멘하우스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. 저희는 "빛이 머무는 집"이라는 이름처럼,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과 조명이 만드는 분위기까지 설계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. 처음 상담에서 가장 오래 듣는 것은 평수나 예산이 아니라 그 공간에서 보낼 하루의 모습입니다. 아침에 어디서 커피를 마시는지, 아이가 어디서 책을 읽는지, 가게라면 손님이 어느 자리에 먼저 앉는지를 묻습니다. 그 답이 곧 도면이 됩니다. 설계를 맡은 디자이너가 현장까지 함께 챙기고, 공정마다 사진으로 진행 상황을 알려 드립니다. 공사가 끝난 뒤에도 하자 보수 기간 동안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. 오래 머물수록 더 편안한 공간, 루멘하우스가 함께 만들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(주)루멘하우스 인테리어 대표 디자이너 서하린
LISTEN
먼저 듣기
평수보다 그 공간에서 보낼 하루를 먼저 묻습니다.
LIGHT
빛을 설계
창의 방향과 조명까지 도면의 한 부분으로 그립니다.
LAST
오래 가는 공간
정직한 자재와 끝까지 챙기는 하자 보수로 책임집니다.